MFI(용융지수) 기준으로 LDPE 필름을 자동 분류하는 Bollegraaf R&D의 차세대 선별 솔루션 (2025 발표)
2027년부터 신규 LDPE 제품에 재생 LDPE(rLDPE) 최소 15% 사용 의무화. 안정적인 rLDPE 품질 확보가 필수 과제가 됩니다.
재활용 필름은 MFI(Melt Flow Index)와 융점이 제각각입니다. 육안 추정은 부정확하고, 실측은 노동집약적이며 고속 라인에서는 측정이 불가능했습니다.
화학 첨가제로 MFI를 높일 수는 있지만 낮출 수는 없습니다. 저(低)MFI rLDPE는 공급이 제한되어 별도 선별·확보가 필요합니다.
Opti-Sort MFI는 Bollegraaf 자체 개발 센서 유닛과 AI 기반 MFI 분류 알고리즘, 고속 밸브 블록 이젝션을 결합해 고속 라인에서 필름을 MFI 등급별로 자동 분류하는 세계 최초 수준의 시스템입니다. RoBB 선별로봇에서 검증된 이미지 처리·분류 파이프라인 기술을 기반으로 합니다.
| 등급 | MFI 범위 |
|---|---|
| MFI High | > 1 g/10min |
| MFI Medium | 0.4 ~ 1 g/10min |
| MFI Low | < 0.4 g/10min |
플라스틱 재생 라인의 품질 요구 사양을 알려주시면 적용 방안을 검토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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